한 줄이 제일 어려운 순간
생일 축하, 결혼 축하, 조문 위로, 합격·승진 축하, 감사, 사과, 거절, 소개팅 첫 메시지, 명절·새해 인사, 퇴사·작별 인사까지 열 가지 상황의 문구를 모았어요. 같은 말이라도 상대와의 거리에 따라 말투가 달라야 하니, 다정하게·담백하게·센스 있게·격식 있게 네 가지로 골라 보세요.
받는 사람 이름을 적으면 문구 안에 들어가요. 이름을 비워 두면 이름 자리를 자연스럽게 빼고 보여 줍니다. 문구를 누르면 바로 복사되니 카톡 입력창에 붙여 넣고, 한두 단어만 내 말투로 바꾸면 훨씬 진심이 전해져요.
문구 쓸 때 요령
- 조문에서는 「왜」「어떻게」를 묻지 않아요. 짧게 위로하고, 도울 일이 있으면 말해 달라고 하면 충분해요.
- 거절은 고맙다는 말 → 못 하는 이유(짧게) → 다음 약속 순서가 부드러워요.
- 사과는 「그런데」「하지만」을 빼면 훨씬 진심으로 들려요.
- 회사 사람에게는 이모티콘을 줄이고 「격식 있게」를 고르는 게 안전해요.
자주 묻는 질문
문구 안의 ○○은 뭐예요?
소개팅 첫 메시지의 ○○에는 내 이름이나 주선자 이름을 넣어 쓰세요.
복사가 안 돼요.
일부 앱 안 브라우저는 복사를 막아 둬요. 그럴 땐 문구를 길게 눌러 직접 복사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