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 · 1970년대 · 🕰️ 조금 한물갔어요
버스 안내양 뜻
버스 안내양은 만원 버스에서 요금을 받고 '오라이!'를 외치며 문을 두드리던 버스 승무원이라는 뜻이에요.
언제 말1970년대
뜻만원 버스에서 요금을 받고 '오라이!'를 외치며 문을 두드리던 버스 승무원
이럴 때 써요1970년대를 추억하며 이야기할 때
💬 콩나물시루 같은 버스에서 안내양이 오라이 외치면 그제야 출발했지.
쓸 때 알아 두면 좋은 점
요즘은 예전만큼 자주 쓰지 않는 말이에요. 일부러 옛날 말투로 웃기고 싶을 때 쓰면 더 재미있어요.